
사진ㅣ데이즈드 코리아 SNS
최근 한 글로벌 주류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장동건 씨의 모습이 패션 매거진(데이즈드 코리아) SNS 영상 등을 통해 공개되면서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과 대중이 “못 알아볼 뻔했다”며 놀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한층 통통해진 볼살: 과거 날카롭고 뚜렷했던 조각 같은 턱선에 비해, 이번 행사에서는 볼살이 다소 통통하게 올라 한층 부드럽고 편안해진 인상을 주었습니다.
- 붉어진 얼굴(홍조): 주류 브랜드 행사 특유의 현장 분위기 때문인지, 영상 속에서 다소 붉어진 얼굴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되어 평소 흠잡을 데 없던 공식 석상 이미지와는 다른 친근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 친근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네이비 슈트를 입고 마이크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기존의 신비롭고 무게감 있던 ‘배우 장동건’의 이미지보다 훨씬 힘을 뺀 모습이어서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내 고소영 씨를 비롯해 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는데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동건 씨의 달라진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조금 후덕해진 것 같다”, “나이가 드니 인상이 더 선해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그래도 실물 아우라는 여전하다”는 현장 후기를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